ㅁ.......

·2004. 9. 8. 오후 9:58:52·조회 193







미쳐가고 있다.








어쩌면 벌써 미친 걸지도......








보이지 않는 것에 중독된다는 것. 흔한 일은 아니다.








이성적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니다.








미쳐버렸을지도.....








아마, 그럴 것이다.








난, 미쳤다.








그런데, 기분 나쁘지 않다.








그 점이, 맘에 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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