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곰 -차가운 영혼- 대략적인 줄거리입니다.
큰곰·2004. 9. 9. 오전 5:06:19·조회 378
전쟁의 열기, 사랑, 슬픔을 정의하려고 노력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너무나도 모자란 자신을 보며 한탄하기도 하죠... 슬픈 현실이지만... ㅠ_ ㅜ 어쩔수가 없네요... 제 그릇이 모자란지...
1부 2부 둘다 가르반이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
1부는 가르반의 복수와 라휘나의 사랑을 주제로 하였습니다.
1부에서의 가르반의 설정은 조금 어둡고... 비관적이고... 슬프지만 그럼에도 사람을 사랑하며 친구를 소중하게 여기고 자신을 따르는 자들은 자신과 같이 여깁니다. 가르반은 1부에서는 어둠의 사람으로 불리우기도 하는데요 그의 복장과 행동 그리고 냉정함들이 어둠의 사람으로 불리우는 주요한 이유인것 같습니다.
라휘나는 그런 이유로서는 생명의 사람으로 불리웁니다. 루스완제국의 공주인 그녀는 공주답지 않게 신전에서 성직자로 있습니다. 그리고 주위의 사람들을 살리려고 노력하며 자신의 모자란 것을 드러내고 그것을 고치려고 노력하지요. 이점에서는 가르반과 정 반대의 성향을 띄는데 가르반은 자신의 약점과 모자란것을 숨기려하고 그것들을 다른것으로 매우는 성향이 있습니다.
간단한 이벤트 표는 이렇습니다
-프롤로그 가르반의 어린시절...
-1장 마음을 찾아서
-1막 칙칙한 마법사가 필요한 일행
-2막 라휘나와의 대면
-3막 시작되는 전투
-4막 마법사 가르반? 마검사 가르반? 현자 지망생 가르반?
-5막 라휘나의 가르반 관찰기
-6막 도피...
-2장 전쟁이란...
-1막 범죄자와 용사의 다른점.
-2막 반란군.
-3막 폭풍전야.
-4막 전쟁이란...
-5막 가르반의 분노.
-3장 후회...
-1막 행복하고 편안한 생활...
-2막 멜, 란과의 조우
-3막 반란의 최후
-4막 잊혀진 또다른 일행.
이까지가 확실하게 결정된 스토리 라인입니다 ^^ 아마도 그 다음부터는 조금의 변동이 있을 것 같네요 ^^;; 죄송합니다! 확실하게 못해서;; 한가지 말씀 드리고 싶은것은... 제가 부족하여 연재되는 시간이 조금 오래걸리면 지체 없이! 촉구의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좀 안이한 성격을 가져서... 평생 안올릴지두 몰라요! > ㅅ<;; 그럼 모두 건필 하시기를 바라며 저는 이만 굴러서 사라지겠습니다~ -데굴 데굴 ...~
1부 2부 둘다 가르반이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
1부는 가르반의 복수와 라휘나의 사랑을 주제로 하였습니다.
1부에서의 가르반의 설정은 조금 어둡고... 비관적이고... 슬프지만 그럼에도 사람을 사랑하며 친구를 소중하게 여기고 자신을 따르는 자들은 자신과 같이 여깁니다. 가르반은 1부에서는 어둠의 사람으로 불리우기도 하는데요 그의 복장과 행동 그리고 냉정함들이 어둠의 사람으로 불리우는 주요한 이유인것 같습니다.
라휘나는 그런 이유로서는 생명의 사람으로 불리웁니다. 루스완제국의 공주인 그녀는 공주답지 않게 신전에서 성직자로 있습니다. 그리고 주위의 사람들을 살리려고 노력하며 자신의 모자란 것을 드러내고 그것을 고치려고 노력하지요. 이점에서는 가르반과 정 반대의 성향을 띄는데 가르반은 자신의 약점과 모자란것을 숨기려하고 그것들을 다른것으로 매우는 성향이 있습니다.
간단한 이벤트 표는 이렇습니다
-프롤로그 가르반의 어린시절...
-1장 마음을 찾아서
-1막 칙칙한 마법사가 필요한 일행
-2막 라휘나와의 대면
-3막 시작되는 전투
-4막 마법사 가르반? 마검사 가르반? 현자 지망생 가르반?
-5막 라휘나의 가르반 관찰기
-6막 도피...
-2장 전쟁이란...
-1막 범죄자와 용사의 다른점.
-2막 반란군.
-3막 폭풍전야.
-4막 전쟁이란...
-5막 가르반의 분노.
-3장 후회...
-1막 행복하고 편안한 생활...
-2막 멜, 란과의 조우
-3막 반란의 최후
-4막 잊혀진 또다른 일행.
이까지가 확실하게 결정된 스토리 라인입니다 ^^ 아마도 그 다음부터는 조금의 변동이 있을 것 같네요 ^^;; 죄송합니다! 확실하게 못해서;; 한가지 말씀 드리고 싶은것은... 제가 부족하여 연재되는 시간이 조금 오래걸리면 지체 없이! 촉구의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좀 안이한 성격을 가져서... 평생 안올릴지두 몰라요! > ㅅ<;; 그럼 모두 건필 하시기를 바라며 저는 이만 굴러서 사라지겠습니다~ -데굴 데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