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소설을 잘 쓰는 방법(이번엔 진짜...)
문권국·2002. 4. 13. 오후 7:15:58·조회 353
저번에 흠.. 여러 사람이 충격을 받은 관계로 다시 씁니다.
자신의 실력의 한계를 깨닫는 떄가 오면
자신의 소설을 프린터로 뽑아서 읽어 봅니다.
모니터로 읽는 것과 직접 종이 위에 써 있는 글을 읽는 것은 차이가 꽤 납니다. a4용지로 뽑아서 읽어보면 어디가 이상한지 잘 알겁니다.
그래도 모르겠다면...
무지무지 잘 쓴 소설 하나를 빌려서 자신의 소설과 비교해 보며 읽어봅시다.
충격으로 우울증에 걸릴정도로.. --;
자신의 실력의 한계를 깨닫는 떄가 오면
자신의 소설을 프린터로 뽑아서 읽어 봅니다.
모니터로 읽는 것과 직접 종이 위에 써 있는 글을 읽는 것은 차이가 꽤 납니다. a4용지로 뽑아서 읽어보면 어디가 이상한지 잘 알겁니다.
그래도 모르겠다면...
무지무지 잘 쓴 소설 하나를 빌려서 자신의 소설과 비교해 보며 읽어봅시다.
충격으로 우울증에 걸릴정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