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회를 갔었지만....기분좋은날....

모.르.는.사.람.·2004. 9. 11. 오후 9:11:19·조회 279
예,-_-;

음악회 다녀왔습니다 -_-;;

지루..(...);;

음악회 끝나고 애들하고

놀고 ㅡ3-;;

병원가서

꼬맨데, 실도 뽑고,,..

집에 왔습니다 -_-ㅋ;

지금 기분 좋아요 -_-;;

택시기사 아저씨 때문에 ㅋ

병원에서 집에 올때 차에 딱 탔는데,

담배를 물고 있었어요 -_-;

속으로 '읔;'하는 신음을....(..)

근데, 어저씨가 저보고

"어?, 이거 미안하내; 담배, 끓까?"

아,- 내 17년 평생, 담배 끓까 ? 하고 물어보는 택시기사 아저씨 처음-_-;;

대략 당연히 괜찮다고 했죠 -_-ㅋ;

가면서또, 미안하다구 하시구 ;

오히려 제가 더 미안해지더군요;;

음 -_- 정말 담배냄새 맡으면서도 기분이 좋은..;;

내릴때, 조심히 운전하세요~ 하는 +인사까지 해드렸다는 ㅡ3-ㅋ;




































그런데,,,.... 잠수한 제가 여기 와있는 이유는..;?

오늘 음악회때문에... 가방에 사복을 넣어서, 학교에 갔는데....

그것때문에 -_- 대략 책을 한권도 가지고 오지 않은..(책 다 학교에.. 쿨럭;)

아하하하하하- 공부할 책이 없으니.....(...) 이번주말은 ......














































딩가딩가- ㅡ3-;;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