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 우웅..
크리스탈 에뮤·2004. 9. 20. 오후 4:47:18·조회 168
지금 하는 짓이라고는 놀고 먹고 자고 실피양과 이야기 중.
아아!
거기에 추가해서 못생긴 돼지 한마리 그림 보는 것까지..
후훗.
역시 글터가 가장 편하다는..
누님에게 트리플로 열심히 뛰고 싶다고 했더니..
에뮤가 가장 좋아! 다른 사람들도 바꾸지 마라고 했어!
......
새로운 아이디로 트리플을 가장 밀어붙혔는데..
우웅...
다른 사이트에서 트리플로 여행을 하다가 다시 에뮤로 돌아와 열심히 살렵
니다!!
글터 외의 소설 사이트에서 놀다가 트리플 아이디 보시면 한번 말을 걸어
보시길~
냐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