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난다!!

파우스트·2004. 9. 21. 오전 2:43:16·조회 215
마지막 손님이 떠나가셨다!!
드디어 혼자다!! 신난다!!

......새벽의 아무도 없어 쓸쓸한 글터 안을 떠도는 나...

왠지... 비참하다...-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