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그냥...

good·2004. 9. 21. 오후 4:15:52·조회 226
포인트에 미련 버릴랍니다 ㅡㅡ;

어차피 경력빨로 올린 포인트이기도 하고, 이게 무슨 게임머니도 아니고 ㅡㅡ

방금전까지만 해도 포인트 올릴려고 뭐 같이 발악하던 제가 갑자기 생각나네요;;;;

으음... 역시 그냥 삽시다=_=;;;

아!


케스팅소설은... 으음... 인원 모집은... 아마 10/9일 아니면... 하여튼 10월달에 모집할겁니다^^

대략 확정된 사람으로는

리엘누나 , 운군 , 시라노형 , 섭군 , 비이 , 자유누나 , 설란 , 무명님

입니다 -_-; 이 중에서 제가 그냥 마음대로 넣은 사람도 ---;;;;


에휴... 요즘 선생들이 실성을 헀나 ㅡㅡ

시험때문에 바빠죽겠는데... 방학숙제까지 내고... 무슨 점수가 모자란다고 이렇게 수행평가를 내는지...

정말 짜증스럽네요 ㅡㅡ

추석때 집에 틀어박혀 공부할 생각하니... 정말 암담합니다.(아마 저랑 같은 처지인 분들이 대다수이실듯)

뭐 그래도 파워 포인트 다루는 법은 대강 배웠으니 그거에 감사하는중^^

그럼... 10/9일날 본격적으로 활동할테니 기대해주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