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라에의 절친한 친구인 칸타빌레님의 가입을 추카.아.드.레·2002. 4. 15. 오후 6:44:36·조회 186라고 했지만 라에의 압력에 못이겨.. ㅡ_ㅡ; 그래도 새 회원인데 운영진이 축하를 해야죠, 누가 하겠습니까? 아무쪼록, 많은 축하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