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에의 절친한 친구인 칸타빌레님의 가입을 추카.

아.드.레·2002. 4. 15. 오후 6:44:36·조회 186
라고 했지만 라에의 압력에 못이겨.. ㅡ_ㅡ;
그래도 새 회원인데 운영진이 축하를 해야죠, 누가 하겠습니까?

아무쪼록, 많은 축하를 부탁드립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