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젠장맞을 ㅡㅡ;

good·2004. 9. 22. 오후 7:28:15·조회 293
뭐 이리 되는 일이 없는지 ㅡㅡ;

무슨 배짱으로 재 친구를 때리고있는 일진을 밀쳐내지를 않나...


맘 잡고 공부하려니까

잡 생각만 나도... 수학은 조금만 단계가 올라가면 오락가락...


아아... 어차피 이깟 시험... 저야 0점 맞아도 실업계가는데 전혀 지장없지만

어머니가 기대가 크신듯 하고...

웬지 방학동안에 수학을 죽어라(까진 아니지만) 했으니까 왠만큼은 나오리라고 저 스스로도 다짐했는데...

정말로 책상에 앉아있어도... 뭐 되는 일이 없네요...

ps - 10/9일날 보자놓고서 이게 무슨 짓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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