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이르지만 추석 담화문.
억새풀·2004. 9. 22. 오후 9:44:15·조회 148
아 추석입니다.
벌써 수능이 D-50대로 접어들었군요.
지난번 수능 보고 대학교 입학식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지난 1년간 한 일이 뭐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음. 어쨌든 추석입니다.
5일 연휴죠.
수험생분들 잠시나마 푸욱! 쉬시기 바랍니다.
일요일쯤 부족한 수면시간 보충을 위해 20시간 이상의 수면을 취해보시고
월요일에 신나게 노시고
화요일부터 천천히 준비하십시오.
절대 놀리는게 아닙니다.
저는 휴식도 공부에 못지않은 투자라고 생각하니까요.
아무튼 모두 파이팅.
내년 신입생으로 얼굴 뵐 수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벌써 수능이 D-50대로 접어들었군요.
지난번 수능 보고 대학교 입학식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지난 1년간 한 일이 뭐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음. 어쨌든 추석입니다.
5일 연휴죠.
수험생분들 잠시나마 푸욱! 쉬시기 바랍니다.
일요일쯤 부족한 수면시간 보충을 위해 20시간 이상의 수면을 취해보시고
월요일에 신나게 노시고
화요일부터 천천히 준비하십시오.
절대 놀리는게 아닙니다.
저는 휴식도 공부에 못지않은 투자라고 생각하니까요.
아무튼 모두 파이팅.
내년 신입생으로 얼굴 뵐 수 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