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하하.. 잠수 선언.

크리스탈 에뮤·2004. 9. 23. 오후 4:23:24·조회 194

아아..

또 다시 돌아온 시험 기간..

으흠.. 뭐, 시험 기간인지는 꽤나 되었지만..

학원을 안 가다보니 시감 개념이..

아무튼 오늘 이후로는 시험때문에 잠수 합니다.

아아..

가끕씩 컴퓨터 낄 때는 들어올게요~

그리고..

엠에썬에 저 들어와 있는 것 같으시면..

그건 제 동생이 컴퓨터 하는 걸 겁니다.

무조건 조심하시길..(실피양 때는 우리 동생이 차근하게 말 했지만.. 남자일 경우에는..)

아무튼 좋은 성적으로 여러분을 찾아뵙죠!(가능할 거라고 생각하니?)

으흠.. 무리겠지?(당연히 무리지. 네 녀석이 얼마나 공부를 싫어하는데.)

다시 한번 반성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