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이번엔...

맥스·2004. 9. 23. 오후 7:41:56·조회 211
이번 달엔 개인연재 활동을 아예 못할 듯,,,,

손가락이 피가 철철,,

알바에서 손가락, 다쳤어요,

지혈한답치고 누군가 고무줄로 손가락을 동여맺으나,,,
칼에 베인 상처보다 그쪽이 더 고통스러운,,,

하여간 지금도 손에 힘도 안들어가고,,,

아주 살살
가볍게 키보드 칩니다,



아, 손가락 아퍼라,,,


---개인연재~복구 아직이죠?
그게 저로선 잘된일...

알바, 이제 잘 알아보고 하든지...아님 쉬던지
잠만 오고,,,ㅡ.ㅡ 겨우 책 읽고
온몸이 다 쑤셔...  

어쨌든 담달에

"꼬마랑 꼬마" 부활합니다,,,,


오른쪽 넷째 손가락 끝에 명복을 빌어주세요.
ㅜ.ㅜ
ㅜ.ㅜ
아, 끝까지 방심하지 않는 것인데...ㅇ,ㅇ


아, 끝까지 방심하지 않는 것인데...ㅇ,ㅇ



아, 끝까지 방심하지 않는 것인데...ㅇ,ㅇ








아, 끝까지 방심하지 않는 것인데...ㅇ,ㅇ


----모두들 많이 파세요...가 아니라,
잘지내시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