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불가피한 문제로 제가 글터를 자주 들르지 못합니다.
웹지기·2002. 4. 16. 오후 8:20:08·조회 191
사흘만에 집에 와 보니 운영진 회의도 있었군요.
운영진이 아닌 웹지기지만, 한번 들어가 봤어야 했는데...
요즘 전 외할머니의 입원으로 병원에서 1주일째 살고 있습니다.
사흘에 한번씩 집에와서 쉬고 가지요.
백수라서 할수없이 끌려갔다...라고 말하면 좀 억지고...
사실 어찌보면 부모님보다 더 자주 모셨던 분이라서
도저히 혼자 입원실에 계시게 할 수 없어서 그랬습니다.
아무리 못해도 이번주 까지는 라이디안님이 메일로 보내셨던
사항이 반영되는 것이 약간은 힘들 듯 합니다.
영동 세브란스에는 인터넷이 되는 컴이 딱 하나 있습니다.
하지만 사양이 펜2도 아닌 것 같아서 익스플로러 띄우면 5분씩
기다려야 뜹니다.
그것도 새벽이 되어야 자리가 납니다. 줴엔장 -ㅛ-
만약, 수술을 받으시기로 결정이 난다면 오히려 전 좀더 자유로워
질 겁니다. 그때부터는 간병인 아줌마를 사야 하니까요. 뭐 수술
안 받으신다고 해도 마찬가지지만...-ㅛ-
하여간, 집에 간만에 와서 메일확인을 비롯한 이것저것 정리하는
중입니다. 뭐 병원에서 잠자는 것도 그리 힘들지는 않더군요.
다만 현재 독감 초기증세라서인지 보호자가 오히려 환자보다 더
환자같다는 불상사가... -ㅛ-
어찌되었든 변경사항은 최대한 빨리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빠른 시일 내에 되리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미리
제 상황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운영진이 아닌 웹지기지만, 한번 들어가 봤어야 했는데...
요즘 전 외할머니의 입원으로 병원에서 1주일째 살고 있습니다.
사흘에 한번씩 집에와서 쉬고 가지요.
백수라서 할수없이 끌려갔다...라고 말하면 좀 억지고...
사실 어찌보면 부모님보다 더 자주 모셨던 분이라서
도저히 혼자 입원실에 계시게 할 수 없어서 그랬습니다.
아무리 못해도 이번주 까지는 라이디안님이 메일로 보내셨던
사항이 반영되는 것이 약간은 힘들 듯 합니다.
영동 세브란스에는 인터넷이 되는 컴이 딱 하나 있습니다.
하지만 사양이 펜2도 아닌 것 같아서 익스플로러 띄우면 5분씩
기다려야 뜹니다.
그것도 새벽이 되어야 자리가 납니다. 줴엔장 -ㅛ-
만약, 수술을 받으시기로 결정이 난다면 오히려 전 좀더 자유로워
질 겁니다. 그때부터는 간병인 아줌마를 사야 하니까요. 뭐 수술
안 받으신다고 해도 마찬가지지만...-ㅛ-
하여간, 집에 간만에 와서 메일확인을 비롯한 이것저것 정리하는
중입니다. 뭐 병원에서 잠자는 것도 그리 힘들지는 않더군요.
다만 현재 독감 초기증세라서인지 보호자가 오히려 환자보다 더
환자같다는 불상사가... -ㅛ-
어찌되었든 변경사항은 최대한 빨리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빠른 시일 내에 되리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미리
제 상황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