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의 대화방은???

데미안·2002. 4. 16. 오후 8:43:15·조회 212
얼마전 대화방에 들어갔습니다.
라에 라는 분과 몇몇 분들이 계셨습니다.
거기서 제가 좀있어보니 이런말들을 하더군요

"바늘로 온몸을 쑤시는 거야"

"그다음 뜨거운물에 담구고"

그리고 조금 있다가 바바도 라는 님께서 말하셨습니다.

"넘 잔인한데여?-_-"

그리고 라에 라는 여자분은 이렇게 말하시며 계속 이상한 말을 늘어 놓으셨습니다.

"넘 약해여"

그리고 또 고문 이야기를 하는게 아닙니까?
변태 입니까? 소설 대화방에 왠 고문 이야기 입니까?
그리고 여자 두분이서 서로 약하다고 하며 더 잔인한 말들을 늘어 놓으셨습니다. 정말 실망 했습니다.
이때까지 글터 소설 많이 보고 했는데,
이런 모습을 보여주시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도대체 언제부터 이렇게 된 걸까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