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정신없는..

지티·2004. 9. 25. 오전 8:06:35·조회 150
대략 정신없는 어제였습니다.

매형과 누나가 들이닥치는 바람에.. 그리고 돌도 안 지난 조카까지..

나중에 용돈 달라고 앵길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


쿨럭, 아무튼 뭐 그런 하루였죠.

오늘은 글을 조금 쓸까... 아니면 영화를 한편 볼까 생각중입니다만.
약속이 있는 11시까지 뭘 해야 할지 고민중이랍니다.

그 전에 글터에 들리게 됬군요.

뭐, 식상한 이야기 같지만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