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합니다. 박수 쳐주고 싶군요.

무명·2002. 4. 16. 오후 9:04:40·조회 170

설마 단지 나이때문이라고 생각하고 계신 겁니까?

제가 저연령층화에는 반대하는 입장임에는 분명하지만

이번 운영자 선출을 문제삼아 늘어지는 것에 대해

그렇게밖에 생각하고 계시지 않는다면 정말 실망이군요.

운영자로써의 기본적인 자질 문제를 논하고자 함에 있어

예로써 나이 문제가 들어간 것이지, 단지 나이 때문에 물고 늘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제 글에 예로 들어간 것은 나이가 아닌

그 나이가 가진 '한계'라는 거죠.

이미 그동안의 일만으로도 충분히 증명된 것 아닙니까?


글터 자체 운영의 문제이지 개인의 문제가 아닌겁니다.

개인이 나서서 자신이 피해자인양 극을 꾸미고 또 옹호해주는 사람이

나오고... 이런 일이 발생했을 시 한번에 뭉쳐서 대처를 못하는

운영방식이 잘못되었단 말입니다.

그동안 제가 보아온 운영대로라면 각 채널마다

운영자를 한, 두명씩 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차라리 모든 채널을 관리할 총 관리자를 몇명 뽑는 것이

나아보입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