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김진섭·2004. 9. 25. 오후 12:15:07·조회 264
음. 뭐 공부를 좀 하다가 왔습니다만.
어제는 체력장 이였죠. 요세 책상에만 앉아 있어서 그런지 체력이 떨어진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_-;;; 대략 기록을 나열해보면...
윗몸일으키기 48회
멀리뛰기 198cm
50m 달리기 7.3초
팔굽혀펴기 52회
오래달리기 (운동장 8바퀴) 8분 40초
음. 대략...... 지금 온몸이...... (OTL)
뭐, 어찌됬든, 3학년 수학은 쉬운게 많아서 그나마 좀 나은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적어도 1학년때처럼 4강 신화가 아닌 4점 신화가 재창조(?) 될리는 없을태니까요.
음. 요즘 글터에 게임하시는 분들이 좀 많은것 같은데... 대충 생각나는 온라인 게임을 한번 나열해 보겠습니다. (할짓이 없냐...?)
1.바람의 나라 [서버 어딘지 추측 불능]- 대략 처음 시작한 온라인 게임으로 추정됨. 모든 케릭터들의 레벨은 40에서 머무르고 있음. -_-;
2.택틱컬 커맨더스 - 대략 2~3년을 했던 게임. 재일 오래한 게임인듯... 각 대통령당 일주일의 임기로 3대에서 4대로 넘어가는 시기에 시작했고, 지금은 아마 120대정도로 와있을것으로 추정됨. 80대 대통령을 지내고 접었었음. 하지만 이 게임이 가장 나았다고나 할까.
3. 마비노기 [류트썹 4채널] - 산소의 꾀임에 넘어가서 시작한....... 음. 현재 나이는 50세 이상으로 추정되고, 레벨은 18. 케릭터 형태는 자칭 만엔..... 이라고는 하나 잡케.
4. 라그나로크 [발두르 서버] - 택틱컬 커맨더스 다음으로 좋아했던 게임. 위저드로 했던 공성에서 손을 때고 조용히 새 케릭인 전투블스를 키우면서 은둔중. (프리썹에서도 좀 날렸음.)
5. RF 온라인 [크림슨 서버] - 그래픽이 화려했고, 무엇보다 택컴과 비슷한 맛에 했던 게임. 현재 레벨은 18인가, 20인가. 종족은 아크레시아.
6. 네이비필드 [미주리 서버] - 함선 모는 맛에 했던 게임. 개인적으로 세계 제2차 대전 해전에 관심이 있는터라, 즐겁게 하는중. 현재 레벨은 26으로 독일 DD인 Z31을 몰고있음.
그외에도 많지만, 뭐 기억 나는게 없으니. 이번 연휴땐 모여서 게임이나 해봅시다. 핫핫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