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드.레·2002. 4. 16. 오후 11:37:23·조회 224
저번 강퇴사건의 진밀모.

흠... 그때 일말입니다.

솔직히 라에랑 히야랑 몇명이 그냥 조용히 얘기하고 싶고, 사생활 적인 이야기라 그리 다른 사람에게는 밝히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정중히 물어보기 까지 한 것입니다. 오해가 되었던 것 같았었군요.
사생활적인 이야기니까, 별로 듣는것도 그렇고.. 하니 말이죠.
아... 죄송합니다. 오해가 되었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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