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략.....

[성원] K. 離潾·2004. 9. 26. 오전 8:03:43·조회 213
아침에 한글학교 갔더니
마지막 날이라고 1시간 정도 일찍 보내주더라고요.
그래서 1시 반에 끝날 것, 12시 40분 쯤에 끝난...;;

문제는 성가대 연습은 5시...즉  4시간 반을 어디서 보내느냐..

가 관건이 되었죠.

음...우선 친구 비타민 사는거 따라가주고, 피방에서
글터랑 워크3를 1시간 하고 교회로 가는 기차에 탔습니다.
내려서 한국식품점에서 김밥을 사먹은 뒤 교회로 걸어갔죠.

교회에 도착하니까 대략 3시 정도.(........)

우선 친구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성원: 집사님, 언제 도착하세요?

집사님: 금방 간다~^^/

성원: 네에~><























...그리고 1시간 반 기다렸습니다. -┏

대략 따뜻할 줄 알고 꽃부늬 남방 하나(...)만 걸치고
갔던 것이 화근....대략 갑자기 바람이 부는데 1시간 반 동안
혼자(...) 기타치고 하모니카 불고 쇼를 하다가 대략 감기가 걸릴
뻔(!) 한....-┏




흠흠, 그래서 정팅 못 왔어요. (이게 주제)
어제 탁구치고, 삼겹살먹고, 연습하고 뭐하고뭐하고
집에 오니 대략 11시 반. 아버지께서 어제 낚시를 가셔서
커다란 고기 한 마리 잡으셨죠. 그래서 그걸로 회쳐먹었다는..(회
무지 좋아함)


흠흠, 암튼 모두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ㅇㅁㅇ//


ps- 한글학교에서 시험은 6등, 학년 성적 9등했어요.

pps-어제 파판7 한다고 했더니 뭐라뭐라 그랬던 분들이 있는데,



..................저도 싫어요....ㅠ_ㅠ....6, 8, 9 다 꺠고 7 하는데
나도 다른 거 하고 싶다고~!!! ;ㅁ;

그래도 이번에 친구가 올 때 라그나로크 할 수 있기에 참는 것일뿐...
(울먹울먹), 그, 그러나!!!!!!!!!!!!!1





















.....티파는 예뻐요(끌려간다..;ㅁ;)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