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취해소 실패..

뮤즈·2004. 9. 26. 오후 9:17:45·조회 277
밤셈으로 술마시고..

집도아닌 고모댁으로 go~!;;

딱 한시간 자고일어나...(웩웩.....)다 쏟아내고....

전날의 한강을 찾아 해맨 댓가로..발목 발등 무릎까지 퉁퉁붓고..

걷지도 못한 상태여서..그 고통도 원츄..

덕분에 딱 한시간 자고일어나서...

목욕탕 끌려간...

그래서 지금도착..

만 2틀간...숙면시간 5시간...............

숙취해소 실패.....

어제 빈속에 이슬이와.. 골뱅이와... 참치찌개..(청량고추가 반인..)가..가장 압박....

슬프고..속아픔....ㅡ 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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