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현이·2004. 9. 27. 오전 9:17:18·조회 187


뭐  글들이 참 많이 올라왔군요. 하하. 개인적으로 무척이나 기쁩니다.

테이터가 모조리 날아갔을때의 참담함이란(....)



정오에 학교에 갑니다. 이유요? 하하. 뻔하죠. 공부하러 아닙니까


그 때까지만이라도 부모님 일 도와드려야 겠네요.

아버지가 외아들이라 오는 사람도 없고 갈 곳도 없어 전, 추석이나 설날 같은 명절이 싫어요.

왜냐구요?

어머니가 한분뿐인지라 아들인 제가 다 도와드려야 하거든요..^^a;;
고3이라고 봐 주는 거 없다죠. 평소에도 할 건 다 하고 사는데. 하하.


..뭐, 대략 오늘은 공부 핑계대고 빠져나가지만 내일은 죽어나갈 듯 싶군요.
하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