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한문공부하다가 내가 공감이 가는 구절들 =ㅅ=good·2004. 9. 27. 오후 1:46:51·조회 285 水深可知나 人心難知라. 수심가지 나 인심난지 라. 물의 깊이는 알수있으나, 사람의 마음은 알수없다. 無道人之短하고, 無說己之長 하라. 무도인지단 하고, 무설기지장 하라 남의 단점을 말하지 아니하고, 나의 장점을 말하지 아니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