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공부하다가 내가 공감이 가는 구절들 =ㅅ=

good·2004. 9. 27. 오후 1:46:51·조회 285


水深可知나 人心難知라.

수심가지 나 인심난지 라.



물의 깊이는 알수있으나, 사람의 마음은 알수없다.



無道人之短하고, 無說己之長 하라.

      무도인지단 하고, 무설기지장 하라



남의 단점을 말하지 아니하고, 나의 장점을 말하지 아니하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