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안 온 사이에 뭔일이 벌어졌는지..ㅡㅡ..

라에·2002. 4. 17. 오후 5:01:47·조회 236

한달 안 왔는데 참 많은 일이 벌어졌더군요, 원...

글터가 언제부터 나이에 연연하던 사이트였습니까?!

글을 좋아하고, 글을 사랑하고 글을 쓰시는 분들의 사이트가 아니었습니까?

그리고... 아드레. 사랑이. 너희들.... 벌써부터 자포자기냐?

흥, 실망이다. 특히 아드레!!! 너 며칠전에 나한테 무책임하다고 했지?

내 눈에는 네가 더 무책임하다.

벌써 뽑아버렸는데, 힘들고 욕들어 먹는다고 포기를 해??

떠난다고? 하, 웃기구나. 애초에 왜 신청했는지...

각오하고 한 건 아니냐? 아니면 장난스레 신청한 거냐?

내가 널 잘못 봤다면...ㅡㅡ.... 원.. 나도 눈이 이상하게 된 걸지도..

물빛사랑 너도 마찬가지야.

여태 네가 글을 올린 말은 못 봤지만... 거기에 일일이 꼬리를 다는 것 같구나. 내 착각이라면 미안하고..ㅡㅡ;;;

그리고... 말 많으신 분들...

아무리 불만이 있더라도 상처 받게스리, 그렇게 대놓고 말해도 되는 겁니까? 제 예상으로는... 대화방에서 말이 많은 듯 하더군요...

쩝...ㅡㅡ... 기분이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전 제 생각대로 적은 것 뿐이기에...

부디 글터가 나이에 연연하지 않는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왔으면 좋겠군요.

계속 그런 식으로 나가다간 미래의 희망(??!?!)의 싹이 돋기도 전에 죽어 버리겠고, 글터도 발전하지 않을 겁니다...

인재는 양성해야 되는 거지, 모른 척하다가 짠 하고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명심하셨으면 좋겠군요..

P.S - 꼬리에 욕 적으시지 마시길... ㅡㅡ.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