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하던 글 손보는 중.

·2004. 9. 27. 오후 6:59:55·조회 171



그동안 폐인모드의 압박으로 인해 초반부에서 중단하고 있던 글을 손보는 중입니다.

......중세물이 3개 뿐이더군요.


- 하나 더 있었지만... 지난 번 포맷의 압박으로 사라져 버린...


....그런데.



현대물은 무려 3개....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이라고 쓰고 분류하기 애매한. 이라고 읽는다.) 동양물 하나.


음.....


..........














언제 다 쓰려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