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에..-_- 수련회 다녀왔습니다만...

간첩·2002. 4. 17. 오후 5:50:22·조회 196
어째 분위기가 이상하네요?
마스터가 나이가 어리다고..뭐라고 그러나요?
에에..-_-
그러면 직접 해 보세요.
용기가 중요한거 아닙니까? 솔직히 나이 많아도
나이값 못 하는 사람 너무 많이 봐서 말이죠..(쯧쯧..-_-)
아, 이 위의 문장은 글터내가 아닌 사회에서의
일이니 신경 쓰지 마시구요.
나이가 어리든 많든 일단은 마스터가 됐으니..
그래도 존중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나이가 어리니 용납못한다, 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은
제가 친절히 대가리 빠개서 뇌를 절단해서
그 속을 살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_-
에..카이린님!
삼중인격이라니잇!
에에..-_-
2일동안 빠져서 무슨 글 올라왔나..봤더니..
전격분석! 간첩님...
...ㅡㅡㅋ
...블랙리스트 올릴까, 말까 하다가..
사적인 감정 같아서 올리지 않았어요.
후훗..-_-
잘못하면 저 진짜 야마 돌아요.
수련회 같지도 않은 수련회.
다녀오니 얻은 것은 없고, 몸은 디질나게 아파 죽겠고
(눈 한쪽이 아프군요. 무릎인대도 약간 늘어났구요.
겨드랑이와 허벅지 팔뚝, 종아리 부분에 알이 심하게
박혔군요. 목은 소리를 거의 못 낼정도로 쉬어버렸네요..ㅡㅡㅋ)
아, 모처럼만에 놀까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갔던
수련회. 자유시간 하나 없더군요.
더군다나 제가 방장으로 봅혀서 3일내내 방 아이들
못 떠들게 진정시키느라 혼났습니다.
(제 방에서 싸운 아이가 있어서 제가 끌려가 혼 났습니다.
왜 안 말렸냐구요..ㅡㅡㅋ)
여하튼, 상당히 정신적으로나 건강적으로나 현제 거의 최악의
상태로군요..ㅡㅡㅋ
헤요..-_-
여하튼 뒷북인가요?
운영진 문제는 그만 덮어두고요.
.......자연란에 3연참 이상은 하지 말아주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