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라 그런가?

good·2004. 9. 28. 오전 3:10:27·조회 195
왠지 옆구리가 시립니다 -_-a

누군가가 옆에 있어준다면...........

따뜻할것 같네요 =_=

아... 한 10~20년 후면 그 따뜻한을 느낄수있을까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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