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집에 가서..

지티·2004. 9. 28. 오전 10:55:16·조회 208

큰집에 가서.. 길에 묵여있는 시베리안 허스키를 봤습니다.
순종은 아닌 것 같고..혼혈같더군요.

한마디로 잡종.. 변견.. 뭐.. 귀엽긴 하지만.

아무튼 저도 모르게 만졌습니다. 녀석, 좋아하더군요.
머리도 쓰다듬어 주고..


쿨럭..















알레르기 때문에 약먹고 죽겠습니다.

안그래도 작은 눈이 완전히 감겨버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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