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 풋,,

《芙》·2004. 9. 28. 오후 12:43:20·조회 228
아 월요일 저녁,, 10시에 독서실 갈라고 했는데;;;

책방에서 한시간을 허비해대고 만화책 7권 빌려서

정작 독서실 가려하니,,,,, 내돈 내는건데 - _-;; 아까웟죠,,

푸힝~` 어찌 할까 망설이는中~  장소찾기 대작전 +_ +

1. 시간 죽이기 좋은 장소

2. 밝아서 책읽을 수 있는 장소

3. 안 걸릴 수 있는 장소

후훗 + _+ 모두 적합한,, 그냥 -_ -; 우리 아파트 엘레베이터 앞 의자;;;

푸힝~~ ;; 만화책 읽으면 시간 그냥가고~

언제나 밝고 환한 조명이 비춰주면서

이 야심한 밤에 반대쪽 동으로 부모님 내려오실 일 없는 +_ +b

음하핫  +_ = 결국엔 11시부터 1시까지 거기서 만화책 보고

집에가서 독서실 가따 왓따고,, 개구라를 깐;;;

,,, 저녁 날씨 좀 쌀쌀하더군뇨,, 누구처럼 감기는 안걸리죠 풋,,

부모님,, 잘 믿으시더군뇨 + _+ 우히힛;; 컴터 틀고 새벽 4시까지 하다가

출출해서 포스트 우유에 먹고 아침에 일찍 인나 차례상 맞고~

어머니께서 몇시에 잤냐니까, 1:30에 잤다고 또 개구라 까고;;;;

음,,, 구라로 시작해서 구라로 끝나는 인생인가,, 푸힝~~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