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꾼 꿈이랄까요...

한세현·2004. 9. 28. 오후 1:20:31·조회 138
하핫....조금은 어의없는 내용이랄까요..

아...기숙사에서 샤워를 하고 있었던가요..
왠 칫솔 하나가 옆에 있었습니다.
주인이 없다는데요..;; 죽었다나 뭐래나..;;
어느새 친구들은 다 씻고 나가버립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빨 닦는 소리가....아무도 없었는데..;;
너무 놀래서 막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리고 일어났죠..
귀뚜라미 소리가 들리더군요... 이빨닦는 소리같은...

굉장히 무섭죠??? 하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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