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단 하루동안......

무명(霧冥)·2004. 9. 28. 오후 9:51:50·조회 228
에에...외가도 갔어야했는데....(사실 그곳에 또래니 누나 형들이 많으니...귀찮은 일을 안한다...크하하하...)

내가 어쩌다 보니 장남이라서....(우리 가문의 앞날이...아~~~)

사실...하루종일 놀고 먹고....했지만...

아~~~~ㅠ.ㅜ

내일이면 학교로 가서 자율 뛰어야하는 건가.....

된장 비벼서 벽에 바를....

우리 담임선생님꼐 찍히지만 않았더라면...ㅠ.ㅜ

내 짝지 놈의 잘못이다!!! 근데 왜 나만....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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