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글을 오랜만에 올립니다.(2주만인가?)

이재건·2002. 4. 18. 오전 11:06:07·조회 338
우선 모두들 오랜만이군요. 반갑습니다.
요즘 매우~~ 바빠서...(중간고사와 과제가... 핑계죠ㅡ,.ㅡ)

자주 들오긴 했으나 글은 남기지 않았습니다.
지금 글터 내에서 회자 되고 있는 것이 운영진의 나이더군요.

나이... 나이... 전 나이가 문제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약간 어려도 못 할 일이 무엇입니까.
나이로 인해서 발생되는 한계밖의 일을 수행하는 일이라면...
그것은 고려되어야 되지만,
글터의 운영자를 선출하는 것에 나이가 무슨 상관입니까?
커뮤니티의 운영자는 나이도 지식도, 능력 등이 아니라!
그 커뮤니티에 대한 애정과 꾸준한 활동... 그리고 감정에 치우치지 않는
회원과 커뮤니티간의 완급을 조절 할 수 있는 공정함입니다.

물론 운영자가 지금처럼 모두... 학생이라면 학업과 이런 저런것들
때문에(주로 부모님?) 약간의 제반 상황이 부족하겠지만.
(특히 중3이나 고3들...)

이것은 열외로 둔다고 하고. 나이 때문에 운영자가 되지 못한 다는 법은
없습니다.

(컴퓨터 커뮤니티 B에선 운영자를 18상 이상으로 뽑긴하지만
그것은 그 사이트에서 발생되었던 감정 싸움 등... 완급조절의 실패
경험 부족, 소홀한 관리 때문입니다.)

활동을 열심히 할 수 있다면 뽑힐 자격이 충분이 있답니다.


그러니 나이 때문에... 란 말은 마시길...
정 미심쩍으면 지켜보시면 되지 않습니까?
그 후에 평가를 하시길...


그리고 그리고... 운영자들은 감정에 치우치지 말았으면 합니다.
운영자로 글을 올릴 때는 공적이고, 자신의 감정이 들어가면 안됩니다.
'약간 감정적일 지도 모르겠지만...' 이런 말도 허용 될 수 없습니다.

여기는 개인 사이트가 아니라 엄연히 커뮤니티니까요.

그런 글은 개인 이름으로 잡담으로 올려야 합당하겠습니다.

다시 말해 "운영진이니 감정에 휘말리면 안된다!" 가 아니라!!!
감정에 휘말린 권력을 휘둘러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운영진이란 옷을 입고서 감정적인 글과 행동은 하지 말아달라는 것입니다.

운영진이 아닌 일반 회원으로 돌아와서 '잡담'이 있지 않습니까.
(물론 일반 회원이 감정적인 글을 올려도 된다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다들 제가 어떤 의도로 말을 하는지 아셨죠?)

앞으로 인터넷 상에서 글을 쓸땐 한번 더 생각을~~


그럼 이만...

시험 공부를 하러~~~!!!!!!!!

모두들 황사 조심하시고 따뜻한 봄날 되시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