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IS SCHOOL

시라노·2004. 9. 30. 오전 10:47:16·조회 279
guten morgen~

다들 황금 같은 연휴는 잘 보냈는지?

본인은 보내긴 커녕

좋은 추석 되세요~

좋은 연휴 되세요~~

....를 남발하고 다녔다는...

음. 주유소....세차가 없어도 힘들어;;;

어쨌등, 여기는 학교....ㅡㅡ;;

젠장 귀찮아.

담주부터 시험인데

3개월동안 공부 하나도 안 했고.ㅡㅡ

수업 들어가도 망할 놈들이

하나도 안 갈켜 주는데 무슨 수로 보라고.ㅡㅡ;;;

그나마 착하신 학생놈들이 자료를 알아서 정리해주니

그거 보고서 대충 하는 수밖에...(수학은 어쩔 수 없지만...젠장!)

흐음. 어쩔 수 없어서 이 지x을 하고 있지.....

하아~ 젠장. 음. 오늘은 학교 오자마자 우리반 학우들에게

아스꾸임 하나씩 돌리고~(애들아, 시험쟈료 마니줘!+_+)

그리고서 위에 스터디실(대략 대학붙은 놈들 퍼질러 노는...)

에서 걸리적 거리고 있다는...(응?)

어쨌든, 다들 연휴피로 언능 물리치고 편안하게 지내들~~

자, 그럼....

잘 자.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