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어머니와의 대화,...;ㅁ;..

[성원] K. 離潾·2004. 9. 30. 오후 5:07:00·조회 159
에....월욜에 친구집에 돈까쑤 먹으러 갈 때
차 안에서 어머니말씀

마더: OO이 (아기 이름) 참 귀엽지?
나: 네

마더: 엄마 나이 먹으면 지금처럼 애기랑 잘 놀아주지도
      못 할 것 같은데....
나: 응 (뭔가 불안하다)

마더: 엄마는 우리 성원이가 아기 가지면 귀여워서 어떻하곘어?
       (차 안에서 내리고 싶었다)
나:.........(왼손이 차문을 열듯 말듯)

마더: 그래서 말인데
나: 으, 응?"

마더: 엄마는 성원이 결혼 일찍 시킬거다
나: ......(º△º)..(두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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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집 안의 압박이 심각하구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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