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선생님의 말씀.
뮤즈·2004. 9. 30. 오후 8:08:02·조회 151
3일동안 학교 안가다... 오랫만에 가니..
잠만 오더라는......ㅡ _ㅡ;
뭐 그려러니..
그랬더니 우리 생물 선생님왈.
"지금 부터 조는 녀석들은 시댁가서 일하고 온놈들이라 생각하겠다!"
대박...
조는 녀석들..안간힘으로 버티는데...-_-
그말이 그렇게 충격적인가?;;;
그냥 막판엔 애들..
"저희 시댁에서 일하고 왔어요."
라면..쓰러지더라는..-_-ㅋ
압권이었습니다. 아... 우리반 너무 웃겨..;
잠만 오더라는......ㅡ _ㅡ;
뭐 그려러니..
그랬더니 우리 생물 선생님왈.
"지금 부터 조는 녀석들은 시댁가서 일하고 온놈들이라 생각하겠다!"
대박...
조는 녀석들..안간힘으로 버티는데...-_-
그말이 그렇게 충격적인가?;;;
그냥 막판엔 애들..
"저희 시댁에서 일하고 왔어요."
라면..쓰러지더라는..-_-ㅋ
압권이었습니다. 아... 우리반 너무 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