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안녕안녕?

시라노·2004. 10. 1. 오후 10:49:05·조회 159
음. 오늘도 어김없이 글 하나 쓰는군(뿌듯)
오늘도 주유소 알바 갔다가
굿과함께 운동장 몇 바퀴 돌고 왔다..
후아...오늘 비가와서 대략 걱정도 하고 좌절도 하고 신나기도 했지...

아아~ 집에 어떻게 가냐...(걱정)

아싸~ 세차 안 한다~룰루~(신나기)

제길, 도우미들 갔다(좌절 OTL)

어쨌든, 음. 대략 괜찮은 하루였던 건 같다...

대략 변태싸이코인 총무씨와 연애학개론(이쪽에선 이미 득도한...)

강의를 들으면서 여자들에 대한 나의..뭐랄까? 반응이랄까?

그게 달라졌지.....뭐, 그런거고

여튼, 다들 시험공부 하느라 바쁘네...

현이도 그렇고....

나야 물론 대학 붙었으니...라고는 해도 시험은 중요하니까

나름대로 열심히 볼 생각이야...(그렇다고 해도 예전보다 떨어질테지만)

어쨌든, 다들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열혈의 기운이;;;;;

어쨌든, 다들 열심히 공부하고 난 이만 굿바이~ㅇㅅㅇ/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