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네요...

지티·2004. 10. 2. 오전 9:52:13·조회 173
반팔입고 포부도 당당하게 나갔다가..

몇 발자국 못 가서 다시 냉큼 집으로 귀환.

후드점퍼 하나 걸치고 나왔습니다. 아 따스해. ㅠ_ㅠ



겨울은 역시 따스한 맛에 사는 계절인가 봅니다.

라지만, 전혀 따스하지 않아!

토요일인데 대체! 왜 학원을 가야하고! 왜 일을 하고!

대체 왜!




약속이 없는 거야... OTL



즐거운 주말 되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