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다녀왔습니다.
현이·2004. 10. 2. 오후 4:03:13·조회 163
음.
대충 목에서 뭔가가 자꾸 걸려서 다녀 왔는데.
밥 먹을때마다 자꾸 걸리고, 침 삼킬때마다 자꾸 걸리고
어쩔때는 말도 못 하게 아파서 귀까지 아련하게 울리는, 음.
어쨋든 병원 다녀왔습니다.
목에서 뭔가가 걸린다고 말했더니 잠시 살펴보고 목에 뭐 났다고
약 바르더군요.
한참을 입 벌리고 있자니.. 힘들더군요. 하하.
약 발라서 그런지 5800원이 나왔습니다..-_-+;;
..
비싸요. 병원 나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