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스팅소설...

good·2004. 10. 3. 오전 1:19:42·조회 158
운군 글을 보며 느낀거지만

왠지 운이가 힘들었을듯(사람이 많으니까)

그래서 저도 그냥 머리속으로 미리미리 사람을 생각해놓고

그 분에게 은밀(-_-??) 하게 연락으로 허락을 받아야죠;;;;(출연여부)

으음 본의 아니게 이리 되버린(-_-;;;)

으윽..

체육 공부... 소프트 볼 part 랑 보건 part 만 대강 보면 끝 -_-

그리고 자야겠다(졸립지는 않지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