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연금술사가 끝났군요

지티·2004. 10. 3. 오후 1:51:07·조회 281

무난한 결말이네요.

안 보신 분들을 위해 네타성 발언은 안하겠습니다만.

아무튼 참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라일라 성우분.
달기 이후 카카즈 유미씨가 악역으로 나온건 또 참 오랜만이라.


극장판 나온다고 하니 그것으로 아쉬움을 달래도록 하죠.



자, 이제 차기작인 건담 시드 데스티니가 ..

....라지만 변신의 압박이..-.- 슈퍼로봇이냐!
(라크스 안 나오면 안 볼꺼야. ㅠㅠ)


세일러문도 끝나고, 강철도 끝나고,
이제 무슨 낙으로 살지?

뭐, 앞으로 두달동안은 애니메이션.. 못 보겠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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