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레 독점 인터뷰!
아.드.레·2002. 4. 19. 오후 6:18:29·조회 166
죽음을 무릅쓰고 몰래 아.드.레의 뒤를 따라 가본 타자, 그곳에는 놀라운 것이 있었다.
다름아닌 마구 흐트러진 책상!! 이에 놀란 타자는 허억? 하면서 감탄사를 표했으나 곧 그에 후회하게 되었다. 아.드.레(이제부터는 허상호라 하겠음)의 강력한 눈초리를 받을 뻔~ 한 타자는 걸렸으면 죽었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숨을 죽였다. 그는 곧 책상앞에 앉아, 책 밑에 깔린 책을 꺼내 읽다가 한숨을 내쉬고는 컴퓨터를 켰다. 글터에 들어갔는데 대화방에 아무도 없어 그냥 컴을 끄고 나서는 한마디 했다. 타자는 이말을 듣고 허상호는 귀신이 아닌가에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다.
"거기 있는거 아니까요.. 나와요."
아주 깔리고 음산한 목소리. 흠.. 굴복할수 없는 목소리에 쓰윽하고 튀어나온 타자, 곧 허상호의 따가운 눈초리를 받으며 질문에 답했다.
"어디서 오신거죠?"
"저..저기, 글터에서.."
"아.아.아. 그럼 이거 글로?"
"아, 네네네."
곧 그는 책상을 마구마구 정리하더니 다시 말했다.
"앞에는 편집."
"네네.(쿠헬헬.)"
곧 나는 그에게 여러가지를 물을 수 있었다.
Q. 음.. 현재 수중에 돈이 얼마있나요?
A. .... 100원.
Q. 하.하.. 그럼 버스카드에는 돈이 얼마있죠?
A. 두개를 합쳐서 8000천원입니다.
Q. 호~ 그럼 요즘은 무슨 책을 읽고 계시는지?
A.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를 읽고 있습니다.
Q. 음.. 그럼 읽었던 책은..?
A. 흠..냐.. 노 코멘트입니다.
Q. 라에님과의 스켄들이 일고 있던데요..? 그게 사실인지?
A. (한번 쓰윽 째려보면서.)스켄들..? 흠냐.. 저는 정식적으로 밝혔습니다만.
Q. 하.. 그럼 마지막으로 하실말은?
A. 다시는 찾아오지 마세요.
하... 하... 그와 얘기하는것은 독방에 홀로 앉아 벽과 이야기하는것 만큼 무서웠다고나 할까.. 어쨌든, 상처일로 인해서 매우 열받아 있을때 간 내 잘못이기도 하다. 음.. 타자는 이로 독점인터뷰를 끝마친다. 다음에는 누가될지.. 나도 모른다. ㅡㅡV 오늘도 이렇게 "총총"
다름아닌 마구 흐트러진 책상!! 이에 놀란 타자는 허억? 하면서 감탄사를 표했으나 곧 그에 후회하게 되었다. 아.드.레(이제부터는 허상호라 하겠음)의 강력한 눈초리를 받을 뻔~ 한 타자는 걸렸으면 죽었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숨을 죽였다. 그는 곧 책상앞에 앉아, 책 밑에 깔린 책을 꺼내 읽다가 한숨을 내쉬고는 컴퓨터를 켰다. 글터에 들어갔는데 대화방에 아무도 없어 그냥 컴을 끄고 나서는 한마디 했다. 타자는 이말을 듣고 허상호는 귀신이 아닌가에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다.
"거기 있는거 아니까요.. 나와요."
아주 깔리고 음산한 목소리. 흠.. 굴복할수 없는 목소리에 쓰윽하고 튀어나온 타자, 곧 허상호의 따가운 눈초리를 받으며 질문에 답했다.
"어디서 오신거죠?"
"저..저기, 글터에서.."
"아.아.아. 그럼 이거 글로?"
"아, 네네네."
곧 그는 책상을 마구마구 정리하더니 다시 말했다.
"앞에는 편집."
"네네.(쿠헬헬.)"
곧 나는 그에게 여러가지를 물을 수 있었다.
Q. 음.. 현재 수중에 돈이 얼마있나요?
A. .... 100원.
Q. 하.하.. 그럼 버스카드에는 돈이 얼마있죠?
A. 두개를 합쳐서 8000천원입니다.
Q. 호~ 그럼 요즘은 무슨 책을 읽고 계시는지?
A.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를 읽고 있습니다.
Q. 음.. 그럼 읽었던 책은..?
A. 흠..냐.. 노 코멘트입니다.
Q. 라에님과의 스켄들이 일고 있던데요..? 그게 사실인지?
A. (한번 쓰윽 째려보면서.)스켄들..? 흠냐.. 저는 정식적으로 밝혔습니다만.
Q. 하.. 그럼 마지막으로 하실말은?
A. 다시는 찾아오지 마세요.
하... 하... 그와 얘기하는것은 독방에 홀로 앉아 벽과 이야기하는것 만큼 무서웠다고나 할까.. 어쨌든, 상처일로 인해서 매우 열받아 있을때 간 내 잘못이기도 하다. 음.. 타자는 이로 독점인터뷰를 끝마친다. 다음에는 누가될지.. 나도 모른다. ㅡㅡV 오늘도 이렇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