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가족이 생겼습니다.. ^ㅡ^

도롱뇽·2004. 10. 3. 오후 3:25:28·조회 254
안녕하세요.. 보리밥입니다..

왜 닉넴이 도롱뇽이냐 하면...

도롱뇽은 양서류죠.

이유를...

아시는 분은 아실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당분간은 도롱뇽으로 살아야 합니다.

(자아, 설명은 여기까지.)





새로운 가족이 생겼습니다...

지우 군입니다!!!!























복 '지' 자에 넉넉할 '우'... 복이 넉넉한 늠입니다.. (응?)

아직 3개월밖에 안된 애기 입니다. 그래서 얼굴이 안 노랗죠. 좀 더 있으면

노~란 얼굴에 다홍색 볼터치가 될거랍니다.


남자에요.. ㅡ_ㅡ 손가락 위에서 잘 놉니다. 귀여워요,.

애교도 부리고. 훗...


미유,, 잡아먹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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