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두 불구.. 뼈도 시리고..

유린·2004. 10. 4. 오전 12:08:22·조회 225

나이를 먹어서일가요..

찬바람이 부니.. 뼈가 시려옵니다..

이러다가 담요를 몸에 두르고 등교하는게 아닐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알바하는 편의점 창고에서
난로를 꺼내 틀어본날~
링링~ 따뜻도 하구나...ㅠㅠ 내심 행복했다는.
그러고보니.. 알바 시작한지도.. 다섯달이 되어가는 건가...(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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