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능하세요─ [잡글]
히야·2002. 4. 20. 오후 2:15:54·조회 154
음냐리..
지금 미궁을 듣고 있습니다..
제 성격 유별나다는건 다 아시리라 믿구요... 아..하...하...아..........
음..
할말도 없고..
할일고 없고..
들을 것도 없고..
방송하기 귀찮고..
설쓰기도 왜이리 귀찮은지..
그리고 왠지 요즘엔 제게서 소중한 사람들이 하나씩 떠나가고 있다는 느낌만 드네요.. 흐.. 그리고 한숨만 나오고요...
그게 누구는 봄타는 거래요..
봄타는게 뭔지도 모르고 뭐...-ㅁ-..
에겅..
이번 2002년 해엔 정말 좋은일만 있었음 좋겠어요...
요즘따라 나쁜일만 생기구...
아..앗.. 계속 쓰다보니 왠지 신세 타령하는것 같은..-_-;
하여간..
남은 미궁이나 다시 듣겠습니다..
<ps/히야에게 서운하셨던 분들께...저 이제부터 잘하겠습니다... 수정햇음.-_-;>
지금 미궁을 듣고 있습니다..
제 성격 유별나다는건 다 아시리라 믿구요... 아..하...하...아..........
음..
할말도 없고..
할일고 없고..
들을 것도 없고..
방송하기 귀찮고..
설쓰기도 왜이리 귀찮은지..
그리고 왠지 요즘엔 제게서 소중한 사람들이 하나씩 떠나가고 있다는 느낌만 드네요.. 흐.. 그리고 한숨만 나오고요...
그게 누구는 봄타는 거래요..
봄타는게 뭔지도 모르고 뭐...-ㅁ-..
에겅..
이번 2002년 해엔 정말 좋은일만 있었음 좋겠어요...
요즘따라 나쁜일만 생기구...
아..앗.. 계속 쓰다보니 왠지 신세 타령하는것 같은..-_-;
하여간..
남은 미궁이나 다시 듣겠습니다..
<ps/히야에게 서운하셨던 분들께...저 이제부터 잘하겠습니다... 수정햇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