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왜 온거냐-_-?

G·2004. 10. 5. 오후 2:49:25·조회 142
혹시 글터 중독?
아씨- 공부해야되는데;ㅁ;
공부.......... 시작은 했지만 영 되지 않네요.
기본권론 정리할거 무지 많습니다![이를 어째?!]
100페이지가 넘을것 같은데...
우선 중간고사는 20일부터 시작이니까... 그때까지 진도를 나간다고 하면...[털썩]
민법은 이미 250페이지까지 시험범위라오-[족보구해야지!]
영어숙제압박으로 죽을맛입니다.
단어 노트정리인데 영영사전으로 찾으랍니다.
오늘도 한단원 찾다가 겨우 끝냈지만 본문 요약하는 영작이 남았습니다.
요약만큼은 꼭 하라고 교수님이 신신당부했는데 못하겠어!!!
난 영어 증말 증오할거야!

심리학개론............. 재밌다고는 생각하는데 범위가 엄청 많아요!
죽.겠.다.




시간이 무지 빨리 흘러가네요-
4일 수업 지나면 금요일부터 전 휴일이라죠.
일주일이 후딱 지나갈 수 밖에...

글고!
수원이 무지 춥습니다!!!!
완전 초겨울이에요-
너무너무 추워서 죽을 맛![추운건 딱 질색인;]
올 겨울을 어떻게 버틸지 걱정입니다.
올 겨울엔 학교에 남아서 공부나 할 작정이었는데- 어디 살겠냐구요?!
특히 수원은 겨울에 엄청 춥답니다-ㅅ-;
기숙사에만 틀어박혀 살거 같아-_-;;

암튼 모두들 시험 잘 보셈!
이제 진짜 글터 오지 말자, 이순정!
제발 정신차리라고!!!!!!!!!!!!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