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_-ㅋ

간첩·2002. 4. 20. 오후 6:20:50·조회 228
제엔장.
아, 피곤해라.
모처럼만에 학교 2교시만 하고 세종날 글짓기 대회에
나갔는데..ㅡㅡㅋ
2시간의 시간이 짧은건가?
원본 쓰고 퇴고 하려던 계획은 무산되고..
결국은 퇴고를 포기한채 마음에 들지도 않은 원본을 낸...
쩝..-_-
제목이 풀빛 하고 취미였나.
취미로 썼는데..하아. 진짜 억울하네.
아니, 억울보다는....내가 한심스럽다..후우..-_-
그리고..지하철에서 오는 도중 계단에서 미끄러져
왼쪽 무릎이 삐어버린.
젠장, 병원 가려고 했더니 5시 40분에 집에 입성..ㅡㅡㅋ;
결국은 병원은 못가고..
빠르면 다음주 토요일이나 갈라나?
헤요어....아이고, 이젠 나도 늙었나 보다..
후우..-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