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맥스·2004. 10. 5. 오후 10:32:10·조회 172
악덕사장임이 틀림이 없다.
-알바 그간 그만뒀죠.
임금, 돈 아직 못받았어요. 원래 9월마지막날 줘야 하는건뎅. 치사한 것들..., 질질 끌어..., 오늘은 전화도 안받더군요. 제길.
46만여...원인뎅. 25일정도 했죠.
하루 후 내가 가서 좀 따지고,
쳇 좀 따지니까(월급받는 날, 그 후 바로 1일.)
다른 애들은 안그러는데, 너는 따지는 거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냐며
이런 식으로 굴면 안된다느니 뭐라니...
하니, 뭐라더라...
계좌번호 적으래네요. 그쪽으로 돈 준다나, 바로 주면 어디 덧나냐...
내가 급하다고 가게 지금 번 돈 가져가면 안되냐니까, 그건 안되는 것이라던가. 어이없는...
적고 하루 기다리다 전화걸고, 엄마가 전화걸어서 주냐안주냐하공.
월욜에 이르러 전화하니, 장사 그날 쉬는 날이었다나?
그게 뭔상관인지...>
엄마에게 말장난 한 셈이 아니던가...곧 내일 돈을 붙인다 했더니.
오늘 문자 엄마가 날리시공. 난 전화계속해서 괴롭힐려 했지만.
오늘은 신성한 집안 제사날이라....
내일까지만 기다리기로 했죠.
임금체불건에 대한 인터넷 검색등을 해봤죠.
전 고작 25일일했고, 겨우 일주일도 체 안되어 기다린셈이지만
다른 심한 악덕들은 두달은 기본이더군요.
알바에 정나미가 뚝 떨어집니다.
어쨌거나, 안되면 찾아가서 확 소리지르고 돈 받아내던가 신고하던가.
경찰서에 꼬질러...
>>막상 그런 일이 일어난 쪽이 나라서 그런지 무척이나 화가 납니다. 아무나 에게나 일어나는 일이더군요. 악덕업주들은 사형을!!
준다 준다하면서 질질끄는 게 그리도 재미있는지.
일주일은 그 식당에선 기본이라나..., 돈은 있으면서도!
----하여간 화가 납니다.
그 사장, 완전 애더군요. 자기 자신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장사꾼이었어요. 자신의 이익관계만 생각하는..
나쁜 놈이죠. 돈받는 사람 생각지 않는..., 괴롭히는...
꽉막힌 놈이죠. 더러워...
>노동은 그나마 신성한 것!?
아니 노동의 대가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이죠.
근데, 내 노동의 대가를 질질 끌며 안주려하다니...더러운 것들...
>>>>그 놈들과 그 이하 식구들~~~모두모두 죽어버렷!!
크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