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변했다는 것을 느낀다.

라이디안·2002. 4. 21. 오전 12:24:15·조회 210

음..이제 대학 생활한지 얼마 안되지만..

요즘 책이나 영화를 볼때마나

문학적인 기법과 전개의 흐름등

이것저것 따지고 여러 사람들과 토론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그럴 때마나 "아~ 난 이런 것이 하고 싶었구나"

라는 것을 느낍니다.

정말..문창과 오길 잘 했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