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김진섭·2004. 10. 7. 오후 5:09:40·조회 156
랜덤 이야기 1.
주의 - 이 이야기는 본인의 의도가 아닌 자동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진것이므로 본인을 탓하지 말것.
으슥한 밤!! G이 혼자가고 있는데 저압에보이는 깡패
베리트 : 야 너 이리와바
G : 왜그렇세요!!
베리트 : 왜그래 재미좀 보자는데...
G : 도와줘요!! 아리엘
그때 등장한 아리엘
아리엘 : 이 아름다운 달이 뜬밤에 왠 사탄에 자식이 이 아리따운 G을 괴롭히는가!!!
베리트 : 넌 뭐야!!
아리엘 : 나? 나는 바람따라 돌아다니는 나그네라고나 할까?
베리트 : 나그네고 모고 가라!! 다치기 싫으면
아리엘 : 하룻강아지 법무서운줄 모르는군../.....
베리트 : 이야!!
한참의 격투끝에 싸움에서이긴 아리엘
아리엘 : G 괜찮으시오!!!
G : 고맙습니다.
아리엘 : 언제나 필요하시며 불러주세요!! 그럼이만..
G : 잘가요!!!!아리엘
그리고 행복해졌다는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