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긴 피곤한 듯..
지티·2004. 10. 8. 오전 9:50:11·조회 269
입술이 헐었군요. -.-
체력만큼은 무적이라 믿었는데, 이렇게 무기력해질 줄이야.
오늘도 비몽사몽 모드입니다.
아, 그리고 오늘 드디어 이노센스 개봉이로군요.
오늘 가서 내일 최고 아침것으로 예약해서
아무도 없는 아침에 두 다리 올리고
혼자서 쉬이 감상하면 참 좋겠군요.
혹시 취미가 비슷한 동지를 만날수도 있구요.
뭐, 이미 하드엔 3장까리 초고화질 이노센스를 받아두었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볼 필요가 있을까 생각도 하지만..
역시 스크린으로 봐야 진정한 영상미를 느낄 수 있곘죠..
심혈을 기울여 만든 강렬한 싸운드도 한 몫하겠구요.
비쥬얼은 원더풀데이즈.. 가 상당히 좋았습니다만.
역시 스토리는 OTL
요즘 새로운 글이 쓰고 싶어지는군요. 현대잡탕요괴물.
이상한 것이 앞으로의 세세한 전개를 생각하다보면
문득 문득, 쓰고있는 소설과는 무관한. 그렇지만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올라버린다죠.
병입니다, 병.
자자, 마음을 가다듬고..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