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와서 느낀 가장 거부감 드는 말들
유메·2004. 10. 9. 오후 5:28:26·조회 293
1. 똥통 학교 가는 쓰레기들..
->울 학원 기숙사생들이 자주 하는 말. 대략 듣고 화낼 기운도 없이 어이 없음(그들이 말하는 좋은 학교의 기준은 대략 서울권의 10대 대학과 지방은 의대, 혹은 교대 정도?)
2. 10년간의 내 자료에 의한 거니까 그대로 해
->기숙사 사감의 말씀. 그때마다 도리.. 아니 유메는(아직도 어색한 ``;) 이런 말을 하고 싶습니다.
그 안에 저에 대한 자료는 없군요.
그러나 언제나 소리 없는 외침이라는. 쿨럭
3. 감히 이런 일로 우리 의원들을 피곤하게 해?
->아침 뉴스에서 본 국회의원의 발언. 엄연히 공공기관의 문제가 발생해서 그로 인한 회의에서 한 말인데요, 그런 걸로 피곤하지 않다면 대체 국회의원은 뭣땜시 만들어 놓은 건지. 쯧쯧
4. 조중동과 한겨래.
->서울오기 전까지 전 약간의 좌파 성향이었으나 여기 와서 정치적 무관심의 경지에 도달했습니다.
5. 푸하. 그 점수로 어딜 갈라고
->도리가 모의고사 410점에 비율로 9%나왔을 때 근처에 앉은 놈이 한 말. ``; 얌마. 그래도 이 점수면 작년 울 학교에서 톱 5안에 들었어. 쨔사.
대략...
작년과는 달리 서로의 범위를 강제로 정해버리는 듯한 말들을 너무나도 쉽게 하더군요. 모름지기 지식인이자 남들보다 좀 더 많이 안다는 사람들이.
작년 친구들은 솔직히 공부와는 좀 멀어도 마음만은 푸근한 애들이었는데...
가끔씩 순수하게 살고 싶은 제가 고립된 느낌도 받습니다.
아. 우울해.(빠지면 수영도 못하겠죠. 흐미)
+괜시리 센티해진 유메의 언행
ps. 저 도립니다. 아뒤 바꿨어요.
->울 학원 기숙사생들이 자주 하는 말. 대략 듣고 화낼 기운도 없이 어이 없음(그들이 말하는 좋은 학교의 기준은 대략 서울권의 10대 대학과 지방은 의대, 혹은 교대 정도?)
2. 10년간의 내 자료에 의한 거니까 그대로 해
->기숙사 사감의 말씀. 그때마다 도리.. 아니 유메는(아직도 어색한 ``;) 이런 말을 하고 싶습니다.
그 안에 저에 대한 자료는 없군요.
그러나 언제나 소리 없는 외침이라는. 쿨럭
3. 감히 이런 일로 우리 의원들을 피곤하게 해?
->아침 뉴스에서 본 국회의원의 발언. 엄연히 공공기관의 문제가 발생해서 그로 인한 회의에서 한 말인데요, 그런 걸로 피곤하지 않다면 대체 국회의원은 뭣땜시 만들어 놓은 건지. 쯧쯧
4. 조중동과 한겨래.
->서울오기 전까지 전 약간의 좌파 성향이었으나 여기 와서 정치적 무관심의 경지에 도달했습니다.
5. 푸하. 그 점수로 어딜 갈라고
->도리가 모의고사 410점에 비율로 9%나왔을 때 근처에 앉은 놈이 한 말. ``; 얌마. 그래도 이 점수면 작년 울 학교에서 톱 5안에 들었어. 쨔사.
대략...
작년과는 달리 서로의 범위를 강제로 정해버리는 듯한 말들을 너무나도 쉽게 하더군요. 모름지기 지식인이자 남들보다 좀 더 많이 안다는 사람들이.
작년 친구들은 솔직히 공부와는 좀 멀어도 마음만은 푸근한 애들이었는데...
가끔씩 순수하게 살고 싶은 제가 고립된 느낌도 받습니다.
아. 우울해.(빠지면 수영도 못하겠죠. 흐미)
+괜시리 센티해진 유메의 언행
ps. 저 도립니다. 아뒤 바꿨어요.